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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KBO 배팅주요정보

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 2019.04.02 14:58 조회 :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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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선발 장민재. 준비된 자원. 짧게 2번 던지고 5일 휴식 

- 지난해 LG상대로 두차례 중간계투등판 평균자책점 0. 

제구 좋고 마인드 좋음

- 무엇보다 시즌 초반에 잘 던짐. 체력이 있을때는 더욱 좋음

호투가능성 매우 높음


- 한화 지난해 LG상대로 9승 7패

마무리 정찬헌은 한화에 유독 약함. 반대로 정우람은 LG에 강함

- 불펜 양팀모두 강함

- 한화타선 컨디션 좋으나 배재준같이 낯선 투수에 약함

- 한화타선 고전 가능성 높음. 투수전 양상. 분위기는 한화우세

- 투수전 양상 속에 한화쪽으로 기움. 양팀 5득점이상 어려움


- 한화 타선 최근 컨디션은 좋으나 낯선 투수에 약함

LG선발 배재준은 직구 슬라이더 커브 싱커, 체인지업 구사비율이 비슷한 스타일


- 송광민 정근우 주춤한 상태

- 이성열은 팔꿈치 통증 휴식 후 개선, 컨디션 이상무

- 김태균 좋음. 호잉 나쁘지 않음

- 중신타선 힘이 남아있음. 하위타선 최재훈 김민하 정은원 최고컨디션

득점력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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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신예선발 배재준. 시즌 첫 등판서 얻은 자신감, 벤치의 두터운 신뢰 

- 평균 140km 직구와 최정상급 커브 볼배합 일품

- 6일만의 등판, 투구수는 90개 안팎


- 우측 골반이 불폈했던 조셉. 많이 호전됨

- 큰 문제는 없으나 출전여부는 경기 전 상태보고 결정

- 타석에서 여전히 적응 과정으로 신중함과 과감함 모두 보여주고 있음


- 매경기 불펜진 운영 안정적. 불펜ERA 1.21로 1위

- 오늘도 리드시 정우영 진해수 신정락, 마지막에 정찬헌 순

- 선발 배재준 5이닝 예상하면, 이후 4이닝 동안 1실점 예상


두산

- 두산 선발 유희관. KT전 기억은 좋지 않으나 시즌 초반 매우 좋은 컨디션. 

자신감 또한 상승. 철처한 식단 관리로 현재 10kg까지 감량성공. 

- 지금 두산 선발진 중에서 컨디션 가장 좋은 투수


- 4번타자 김재환이 좋은 타격으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음

페르난데스가 장타는 없지만 꾸준한 안타, 찬스에서도 득점타를 날리는 등

좋은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 오재일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등이 아직 컨디션이 좋지 않아 걱정


- 최주환이 몸상태가 올라온 상태이나 다음주 쯤 올라올 예정

- 이번주는 2군 경기에서 뛰며 경기감각을 올릴 예정


- 두산은 현재 사실상 불펜 야구를 하고 있음 

불펜 평균 자책점도 1.89로 매우 좋았음

- 지난주 두산 5승 중 불펜이 4승을 차지. 이형범 3승. 함덕주 1승 

- 함덕주 이형범 박치국 김승회까지 총 4명의 투수가 8경기 중 5경기 등판

- 이형범과 박치국 컨디션 양호. 함덕주는 아직 팔 상태가 올라오지 않음

구속도 평속에 비해 떨어져 있음. KT타선과 박빙 승부로 가면 불리할 수도.


KT

- 선발 이대은. 데뷔전 NC전서 5이닝 7안타(3홈런) 7실점(5자책)으로 첫 패 

- 아직 한국 타자들에게 적응하지 못한 모습

- 구위도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고 함


- 강백호와 유한준이 좋은 타격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고

장성우가 하위타선에서 맹타를 치고 있음. 문제는 로하스. 0홈런

- 좋은 타격을 하던 박경수가 햄스트링 통증으로 오늘 출전 미지수


- 손동현 정성곤 김재윤 등 필승조는 그리 나쁘지 않음

- 지난주 불펜 평균자책점이 3.26으로 전체 3위의 좋은 모습

- 중요한 접전 상황에서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

특히 엄상백이 계속 점수를 주는 점이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음


- 박경수가 일요일 KIA전서 주루 플레이 도중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교체

엔트리에서 빠지지 않았기 때문에 큰 부상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에 뛸 수 있을지 아직 불투명. 경기장에서 상황을 체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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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 이승호 3월 27일 두산전 선발 등판해 

7이닝 6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

- 시범경기 때부터 공격적인 피칭+체인지업 인상적

- 현재 페이스라면 충분히 QS가능

- 지난해 NC전 5경기 10이닝 7실점 부진했으나 작년과 제구 달라짐


- 3월31일 SK전에서 7득점. 안타가 아닌 상대 투수 볼 남발로 얻어낸 점수들

- 박병호-샌즈-임병욱 라인 컨디션 하락. 박병호 다시 4번타자 기용 가능성 높음

- 타선 엇박자로 5득점 초과도 어려운 상황

- 하지만 NC 2년차 투수 김영규 상대로 득점력 향상 기대


SK

- 박종훈 지난주 LG상대로 6이닝 5안타 무실점. 쾌조의 출발 

- 주자가 나가도 흔들리지 않고 잘 막아내고 있음

- 3이닝 이상 충분히 막아줄 것으로 기대


- 대체적으로 타격감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

김강민과 정의윤 정도만 좋은 상태. 한동민 최근 침체

- 노수광 로백 최정 등 상위타자들이 1할대의 빈타를 보임


- 일요일 경기서 필승조인 김택형과 서진용이 키움에 점수를 주고

마무리 김태훈도 실점 했으나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님

- 하재훈이 중간에서 좋은 피칭을 하고 있는 점이 고무적

- 선발이 박종훈이라 5회 이후부터는 출격준비를 해야하는데

못나갈 투수는 없는 상황


- 선수단에서 아파서 못 뛸 정도의 선수는 없음

- 햄스트링 부상이 왔던 정영일은 곧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할 예정


삼성

- 최충연, 두번째 등판. 초반 버티기에 달렸음 

- 초반 제구력 관건. 아직 100% 밸런스 아님

3연패 부담 속에 등판이라 초반 어려움 극복 쉽지 않을 듯

- 1회를 잘 넘기냐가 관건이지만 상대선발이 윌랜드라 타선지원을 받기 어려움

- 불안한 삼성 불펜진. 선발 롱런이 필요


- 삼성은 연패중이지만 방망이는 살아있음

- 홈런 4개 치고있는 강민호의 장타력은 주목할 만. 

러프 구자욱 김헌곤 이원석도 언제든 담장을 넘길 수 있는 컨디션

- 김동엽 지난 주말 사이 유인구를 참아내고 배트에 맞히기 시작

첫 홈런 하나 터지만 상승세 탈 수 있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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