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먹튀보증업체

먹튀검증업체 배팅노리에서 추천하는 보증 토토사이트들은 국내에서 안전놀이터로 인정받는 업체 중에서도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먹튀이력이 없는 메이저 토토사이트를 엄선하여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토토사이트마다 특징이 있으므로 보증업체 세부 정보를 확인하셔서 유저분들에 적합한 토토사이트를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4월12일 KBO 배팅주요정보

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 2019.04.12 15:07 조회 : 1445

7e26f5e2843581f203670fac8025f735_1555049216_6542.PNG
NC 

- NC선발 루친스키 두번째 등판 

- 한화전서 2이닝 8실점으로 부진했으나 

다음 등판인 두산전서 7이닝 무실점의 호투

- 롯데 타선 좋지 않아 6이닝 정도는 막아줄 것


- 모창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면서 

박민우 베탄코트에 이어 주전 야수 중 3번째로 빠짐

라인업이 약해진 모습이나 이상호 지석훈 등 좋은 활약중


- 마무리를 맡은 원종현이 잘 막아내면서 전체적인

불펜진이 잘 짜여져 있음

- 김진성 강윤구 장현식 배재환 등이 자신이 맡은 역할을

잘 수행중. 포수 양의지의 리드를 잘 따르고 있다고 함

화요일 경기를 하지 않아 체력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상태


- NC타격 최근 3경기 팀타율 0.302로 상승세

- 나성범이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맹타를 터뜨리고 있음

최근 3경기 타율이 무려 0.545를 기록

- 나성범이 잘 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고 여기에 양의지와

권희동 지석훈 등 활발한 타격을 하고 있음

타격에 대한 자신감 높음


롯데

- 선발 톰슨. 세차례 등판 중 첫 두번은 매우 좋은 피칭을 했는데

직전 6일 한화전에 5이닝 7안타 6실점으로 부진했음

걱정할 정도는 아님

- 투심과 슬라이더가 위력적이고 땅볼 유도가 많아

위기에서 병살을 유도할 수도 있음


- 민병헌 부상 이후 다행히 빠질 정도의 부상선수 없음

- 민병헌 대신 기용되고 있는 김문호가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 요소

- 한동희는 공격도 부진한데다 수비까지 실수를 보이며

더욱 자신감이 하락하는 모습


- 롯데 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 10개의 안타중 1점만 득점

- 전준우는 꾸준히 제 몫을 하고 있지만 

손아섭이나 이대호 채태인 등이 부진함

- 사이클상 하락세인데다 NC선발 루친스키의 구위가

좋은 편이라 걱정이 많음


- 롯데 최근 3연패 중이라 손승락이 5일간 등판하지 않았음

- 오늘 경기엔 8회에 등판할 가능성도 있음

- 전체적으로 불펜이 나쁘지 않음

- 리드를 잡는다면 충분히 막아줄 수 있다는 미음이 있는 상황


키움

- 선발 요키시. 좌완에 빠른 볼 투수에 약함. 실점없는 스타일은 아님

- 6이닝 2실점은 유력. 스태미너 좋고 제구도 나쁘지 않음

내부적으론 호투 예상


- 김하성 근육통 심각한 편. 오늘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 농후

- 박병호와 샌즈는 타격감 어느정도 유지중

김하성이 없으니 중심타선 뭉치지 못하는 느낌

이로인해 폭발적인 득점은 어려운 상황


- 불펜진은 마무리 조상우까지 가는 과정이

매끄러운 편은 아님. 2이닝 2실점 정도 내줄수도 있음

- 마무리 조상우로 향하면 무득점 가능성 매우 높아짐

다만 조상우는 한화전에 트라우마를 갖고 있음


한화

- 선발 박주홍. 직구 구위 좋음. 충분한 휴식이 약이 될 듯

- 어린 선수라 스프링캠프부터 긴장한채로 시즌을 치르고 있음

3일 추가휴식은 본인에게 도움

- 지난해 준플레이오프에서 좋은 모습

갑작스런 등판에도 3회까지 무실점 역투


- 10일 8실점을 했지만 서폴드의 피칭 스타일을

SK가 간파했기 때문. 불펜 운용은 문제 없음

경기 후반기에 실점 최소화 할 여지도 충분히 있음

- 마무리 정우람과 박상원-안영명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중

2이닝을 틀어막을 힘은 있음. 키움타선은 박주홍 공략에 주력할 듯


- 한화 타선 2경기 연속 침묵이지만 집단 슬럼프로 보기 어려움

- 김광현-산체스를 상대한 지라 컨디션 좋아도 득점 저조했을 듯

- 타자들의 기본 임팩트 느낌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나쁘지 않음

- 4~5득점은 낼 수 있을 듯. 마운드 흐름은 키움, 타격은 한화


- 선발싸움은 한화보다 키움이 앞서는 것이 사실

- 박주홍 5이닝 이상 소화는 쉽지 않아 보임.

요키시는 내구성은 좀 떨어지고 볼 갯수가 많은 것이 가장 큰 단점

- 경기 초중반은 키움 우세, 후반은 강한 불펜 소유한 한화가 유리


LG

- 선발 차우찬. 작년 마지막 두산전 134구 완투승 기억

9일만의 등판. 컨디션 좋음

- 투구수 100~105개. 6이닝 2실점 전망


두산

- 선발 후랭코프. LG에 강함

- 커터와 투심 공끝 더욱 예리해짐. 작년 LG전 6이닝 1실점

- LG좌타자 이천웅 김현수 박용택을 잘 막으면

6이닝 2실점 이내 가능

댓글

처음으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등록

스포츠 분석

배팅노리에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배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한 정보만을 업데이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