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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WKBL 삼성생명 KB스타즈 팩트정보

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 2019.03.25 15:06 조회 :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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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스타즈 


부상선수 및 컨디션

- 심성영이 코뼈 부상. 시즌 막판에 코뼈가 부러져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기를 뛰었는데

23일 2차전에서 티아나 하킨스에게 맞아 부상이 심해짐. 그러나 경기 출전은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는 소견.

-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선수는 없음.

- 컨디션과 분위기 모두 상승세


라인업은 그대로

- 염윤아-심성영-강아정-카일라 쏜튼-박지수 선발에 식스맨 김민정이 주요 라인업. 변화없음

- 상황에 따라 김가은, 김진영, 김수연 출전가능

- 큰 틀에서 볼 때 이 외의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는 것은 승패가 이미 결정됐다는 것


수비가 우선인 삼성, 그러면 KB는?

- 삼성생명은 KB의 득점을 묶는 것이 가장 큰 과제. 득점싸움에서 한계가 있다는 분석.

꾸준히 수비를 강조하고 있음. 

- 1차전 수비는 대실패. 2차전은 어느정도 효과를 봤다는 분석.

- 그러나 KB입장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 사실 수비력에서 KB가 삼성생명보다 우위.

KB의 스위치디펜스를 깨고자 전술을 준비해도 그만큼의 움직임을 가져가는게 힘든 삼성생명

- KB로서는 공격이든 수비든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이 실리는가에 사실 큰 의미가 없는 상황.


승부처는 초반

- 삼성생명은 뒤로 갈수록 무거워지는 발을 감당할 방법이 없음.

안배를 해도 4쿼터에 체력이 바닥나는 것은 마찬가지. 결국 승부는 초반에 걸어야 함.

- 반면 전련면에서도 우위에 있는 KB역시 초반에 삼성생명을 압도하면 유리한 경기를 가져갈 수 있음.

1-2차전 모두 초반 우위를 잡은 것이 삼성생명의 반격에도 팀이 픈들리지 않았던 이유

- 만약 삼성생명이 초반에 경기를 주도하지 못하면 승부는 후반들어 급격히 KB쪽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음


승부처, 치명적인 한 방은 결국 외곽

- 높이가 강한 KB지만 상대의 숨통을 끊는 결정적인 한 방은 외곽에서 터짐

- 1차전에서는 심성영이 전반에만 3점슛 3개를 터뜨리며 초반 리드를 잡게 만들었고,

강아정과 카일라 쏜튼이 8개의 3점슛을 합작하며 상대를 괴롭힘.

높이까지 강한 팀이 3점슛까지 높은 확률로 성공시키면 상대방은 수비에 어려움이 발생.

결국 KB는 1차전에 무려 97점을 폭격

- 2차전에서 KB의 3점슛은 단 4개. 하지만 삼성생명이 7점차까지 따라왔던 3쿼터 막판, 

마지막 공격에서 심성영이 먼거리 3점슛으로 쿼터를 끝낸 것이 치명적이었음


결정적 조건, 체력

- 체력적인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음

- KB는 박지수, 강아정, 염윤아 등 주력 선수들의 출전 시간이 길지만

이들의 출전 시간이 길수록 삼성생명의 상대 선수들의 체력이 더 떨어지고 있음

- 삼성생명은 1차전 4쿼터 마지막 4분간 무득점, 2차전 4쿼터에서는 마지막 7분여동안 무득점.

움직이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음

- 이미 주요 선수들은 1쿼터부터 체력적 과부하가 나타나는 상태


힘이 남아도는 한 선수

- 득점왕 카일라 쏜튼은 챔프전 2경기에서 평균 26.5점으로 최다득점을 기록중

- 체력이 떨어진 삼성생명은 박지수를 견제하면서 힘을 더 빠르게 소진

2쿼터 10분을 쉬고 후반에 본격적으로 날뛰는 쏜튼을 막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쏜튼은 2경기에서 총 53점을 득점. 이중 후반 득점이 39점


통합우승, 그리고 통합 MVP

- KB는 챔프전 들어 박지수의 활약이 두드러짐

- 정규리그 내내 공격력을 지적받았던 박지수는 두 경기 모두 20+득점을 올렸고, 

모두 더블더블을 기록. 평균 득점은 24.5점, 평균 리바운드는 11.5개. 

올 시즌 챔프전 더블더블을 기록한 선수는 박지수가 유일.

- 상대가 체력이 떨어진 상태인 만큼 박지수의 제공권을 제어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따라서 박지수의 활약은 계속될 것으로 보임.


 삼성생명 


부상선수 및 컨디션 

- 코뼈 부상을 안고 있는 김한별은 그 상태 그대로 경기에 나설 것.

- 박하나가 지난 경기 직전 허리에 통증을 느꼈으나 감독에게 보고하지않고 참고 뛰었다고 함.

여전히 몸 상태에는 부담이 있지만 경기를 결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함.

- 이주연은 발목이 좋지 않은 상태

- 크고 작은 부상을 모두 안고 있지만 경기는 모두 뛸 것.

- 분위기는 나쁘지 않음. 다만 체력적인 부담은 상당함.


지치고 아픈 선수들

- 삼성생명의 박하나는 2차전에서 슛 11개를 던져 모두 실패. 속공도 마무리하지 못함.

- 박하나 뿐만 아니라 삼성생명의 야투율은 꾸준히 하락세

- 삼성생명은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5%의 야투율을 기록. 2차전은 51%.

특히 이 두 경기에서는 3점슛 성공률이 무려 53.6%. 3차전에서 3점슛이 17개 중 3개만 성공했지만

2점슛 정확도가 높아 야투율은 49%였음.

-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삼성생명의 야투율은 44%, 2차전은 36%로 떨어짐. 체력적인 문제로 슛이 짧음.


한 자리에 대한 고민이 여전

- 박하나, 김한별, 배혜윤, 티아나 하킨스의 선발은 고정적.

- 여기에 이쥬연, 윤예빈, 양인영, 김보미가 주요 교체자원인 것도 변함없음. 

다만 선발 한자리에 이주연, 윤예빈, 김보미 중 누구를 먼저 넣을지는 미정인 듯.

- 선수들의 체력 문제가 심한만큼 최희진의 출전도 가능


벌어놔야 하는 점수 10점

- 체력적인 열세가 극명한 삼성생명은 4쿼터에 승부를 거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

- 따라서 3쿼터까지 최대한 도망간 후 마지막 10분은 버티는 방법밖에 없음.

- 삼성생명은 두 경기에서 4쿼터 평균 6.5득점. 특히 2차전은 2득점으로 역대 최소 기록 작성. 

4쿼터에 평균 15점을 졌음.

- 삼성생명은 3쿼터까지 10점차 안팎의 리드를 잡지 않는 한 경기를 이기는 것이 쉽지 않음.


마지막 불꽃을 태워줘

- 티아나 하킨스는 1차전에서 26점을 득점했지만 2차전은 6득점에 그침.

- 하킨스는 1차전 3쿼터에 혼자 18점을 득점하며 놀라운 투혼을 보였음. 하지만 거기까지

- 국내 주요 선수들보다 출전 시간이 적었지만 확실히 체력적인 한계가 온 느낌

- 하킨스가 2차전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면 삼성생명의 승산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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